[영상 설명]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시리즈 영상 비하인드





14년 5월 31일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시리즈를 연재하게 되었다.
사실 연재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중반부까지 가게 되면서 끝까지 클리어 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그때는 CH-S4분들과 교류를 하고 있었고 항상 S4리그만 하고 있었기에 좀처럼 기회가 나질 않았다.
더군다나 바이오쇼크를 클리어할만한 시간이 나질 않아서 결국엔 방치수준까지 가는 지경에 이르기까지 했다.

어느날 라이트 캠이라는 소포트웨어를 알게 되었다. 
주요 특징인 PIP기능을 사용해야겠다고 마음 먹었고, 가면까지 주문하여 플레이를 했다.
그리고 낮에 시작해 저녘까지 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사실 켠김에 왕까지를 자주 봤던 나로써는 "에이 내정도 실력이면 허준씨의 절반정도 걸리겠지"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었는데, 이렇게 오래 걸릴 줄은 몰랐다. 심지어 중간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인데도.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느낀 화였다.

중간에 불 켜러 화면을 이동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때 녹화가 되고 있는지 몰랐다. 그래서 그냥 일어나서 앉기 까지... 그리고 중간중간 ESC를 누르고 다시 재개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때는 자꾸 폰이 말썽을 부려서 끊고, 끊고, 끊었었다. 물론 영상에서는 자연스럽게 진행되어 눈치를 채는 부분이 별로 없었을 것일 것이다.

아무튼 바이오쇼크 인피니트는 전부 클리어 했다.
그런데 최근 2K세일 때 DLC모두 구매해버렸다. 한개도 빠짐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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